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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8 쿠키의 달인 by jam
2008/04/27 지은양 독서중... by jam
2008/04/27 2007년 지은 발레 발표회 -_- by jam (2)
2008/04/18 I am 4 by jam (8)
2008/04/15 뭘보니? by jam
2008/04/15 편지 by jam
2008/04/03 아빠가 왜 작니? by jam
2008/04/03 지은이랑 엄마랑 같이 쓰세요 by jam
2008/04/03 Dear Santa by jam
2008/04/03 마미 by jam
작성자 : jam / 분류 :
Olivia 지은/2008 / 작성시간 : 2008/09/08 22:19
2008년 9월 6일
지은... 엄마랑 쿠키를 만들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아영한테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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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jam / 분류 :
Olivia 지은/2007 / 작성시간 : 2008/04/27 22:21
2007년 12월 14일
지은이가 독서의 재미에 빠져들기 시작한 시절이죠~
랩을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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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jam / 분류 :
Olivia 지은/2007 / 작성시간 : 2008/04/27 21:41
2007년 12월 15일
지은이와 그녀의 친구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구마구 보여준 공연이었습니당... ㅋㅋ
공연중... 공연후... 관객들이 얼마나 즐거워 했는지~ 흐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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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jam / 분류 :
Olivia 지은/2008 / 작성시간 : 2008/04/18 15:48
2008년 4월 16일
4월 20일은 2004년 이후 매년 돌아오는 지은이의 생일...
이번 20일엔... 호주의 수도 Canberra 에 가 있을 예정이라...
촛불끄기 이벤트를 쬐금 일찍 했습니당~ ^^
손뼉을 치며 불끄기 놀이를 쬐금 즐겨주시다 후우~ 하면서 촛불 4개를 잘도 끄네요~ ^^
아이스크림 케익이라 더 좋아하는 지은이...
이젠 5살 되는 생일을 눈이 빠지도록 기다릴 지은이...
생일 축하해 지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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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jam / 분류 :
Olivia 지은/2008 / 작성시간 : 2008/04/15 16:22
2008년 4월 13일
정우 백일 사진 찍으러 갔다가 지은이도 한장... ^^
많이 큰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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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jam / 분류 :
Olivia 지은/2008 / 작성시간 : 2008/04/15 09:48
2008년 4월 14일
퇴근길에 우체통을 열어봤습니당.
웬 광고전단지 스러운 봉투가 있더군여...
흐흐... ^^
지은이가 쓴 편지였습니당.
봉투엔 많은 별들과 함께 집 주소가 이쁘게 써있더라구여.
봉투를 열어보니... 지은이가 좋아하는 색종이가 한장...
빨간 편지지... 지은이 엄마한테서도 빨간 편지지에 쓴 편지는 받아본적이 없는것 같네요... ㅋㅋ
아빠 오늘 회사 일찍 오세요
다음번에 물에 가서 낚시하러 같이 가요 아빠
하루에 홍이장군 잘먹고요 빨리 클께요
임지은
이렇게 써있네요... ㅋㅋ 이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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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jam / 분류 :
사진관 / 작성시간 : 2008/04/03 11:35
2006년 8월 24일
이 그림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그림입니다.
지은이가 처음으로 정말 처음으로 그린 엄마, 아빠 입니다.
아빠가 더 작아서 아빠는 더더욱 잊지 못할 그림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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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jam / 분류 :
사진관 / 작성시간 : 2008/04/03 11:28
엄마는 노트북이 있어요.
아빠는 더 좋은 노트북이 있어요.
지은이는? 없어요. -_-
어느날...
메일 확인중인 엄마...
그리고... 지은...
"엄마 노트북 같이 쓰자~"
"않돼, 이거 엄마꺼야"
그러자... A4지를 한장 가져오더니...
뭔가를 열심히 합니다.
그러더니 노트북 위에 올려놓는 엉뚱이... ㅋㅋ
"지은이랑 엄마랑 가이(같이) 쓰세요"
하하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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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jam / 분류 :
사진관 / 작성시간 : 2008/04/03 11:24
2007년 12월 어느날...
지은이가...
산타할아버지한테 받고 싶은 선물에 대해서...
편지를 쓰기로 했어요.
받고 싶은 선물이 많은 지은... ^^
잘도 그렸어요~
왼쪽 위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1.컴퓨터
2.자전거
3.인형
4.피아노
5.달걀 -_-
뭐 1,2,3,4는 그렇다 치구요... 대체 계란은 뭡니까? -_-
한판 사줘야지... ㅋㅋ 유기농으로...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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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jam / 분류 :
사진관 / 작성시간 : 2008/04/03 11:22
2007년 12월 어느날...
지은이가 학교(?)에서 이쁜 포장지로 무언가를 싸서 가져왔어요...
포장을 풀러 보았더니...
이런 그림이 나오지 뭐에요~
이번에도 엄마... -_- 아빠는 대체 어디간것이냐...
지은이가 사람을 그린것들을 보면...
얘가 점점 사람이 되가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ㅋㅋ
이번엔 엄마 입도 그려줬구요...
단추도 그렸네요~ 히히~
팔다리는 황인종의 색깔이군여... -_-
근데 머리색깔은? 양배추인형이냐 뭐냐?
좌우지간... 지은... 이놈... 점점 크고 있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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