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jam / 분류 :
Olivia 지은/2008 / 작성시간 : 2009/01/07 00:06
2008년 12월 23일
이동네(아니면... 제가 다니는 회사?) 분위기가...
애들이 방학해서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며 엄마를 괴롭히면...
한번쯤 회사를 데리고 옵니다. ^^
2번째 아빠회사 구경왔어요~
(새해들어 한번 더 왔으니 실제로 온건 이제 3번이군여...)
여기 오면 올수록 익숙해지는 만큼... 얼마나 장난도 늘고... 말도 않듣는지... ㅋㅋ


-
트랙백 안내
트랙백 기능을 이용하면 당신의 블로그 포스트를, 이 자리에 댓글처럼 달아놓으실 수 있습니다!
트랙백 전송에 필요한 이 글의 트랙백 주소는
http://www.donzral.com/trackback/680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