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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와 관련된 글 123개를 찾았습니다.
- 2008/03/16 메리크리스마스 by jam
- 2008/03/16 ㅋㅋㅋ by jam
- 2008/03/16 울면 선물 못받는디... by jam
- 2008/03/16 뭐하냐? by jam
- 2008/03/16 입술 통통~ by jam
- 2008/03/16 뭐 먹었게요? by jam
- 2008/03/16 이빨 보인다~ by jam
- 2008/03/16 허우적~ by jam
- 2008/03/16 앉기는 너무 수준이 낮아서 재미 없네요~ by jam
- 2008/03/16 이건 예술 입니다2. by jam
작성자 : jam / 분류 :
Olivia 지은/2004 / 작성시간 : 2008/03/16 22:41
2004년 12월 25일 오전 11시
이렇게 잠시도 가만 않있고...
꼬물꼬물 움직여요~
카메라는
얼마나 좋아하는지...
항상 달려드네요~
찌으나~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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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jam / 분류 :
Olivia 지은/2004 / 작성시간 : 2008/03/16 22:40
2004년 12월 25일 오전 9시반
오늘은 크리스마스...
오늘은 아침만 외식을... ^^
얼굴에 잔뜩 요구르트
뭍히고 노는 찌으니~
얼굴이 이렇게 보인건 처음이네요~ ㅋㅋ
뚱띵이 아가... 남자 아가...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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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jam / 분류 :
Olivia 지은/2004 / 작성시간 : 2008/03/16 22:39
2004년 12월 24일 오후 6시반
크리스마스 이브...
간만에 울어줬죠~
산타 할아버지한테
선물 받기는 다 틀렸죠? 하하하~
자다 일어나서 왼팔에는 이불 자국도 있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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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jam / 분류 :
Olivia 지은/2004 / 작성시간 : 2008/03/16 22:39
2004년 12월 22일 오후 6시반
ㅋㅋ
설명 필요 없음!!!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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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jam / 분류 :
Olivia 지은/2004 / 작성시간 : 2008/03/16 22:38
2004년 12월 22일 오후 6시반
특기 물건 딛고 일어서기...
취미 앉기... 뒹굴기... 등등...
입술 통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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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jam / 분류 :
Olivia 지은/2004 / 작성시간 : 2008/03/16 22:37
2004년 12월 19일 오후 6시반
오늘의 메뉴에는...
김이 들어갔네요~
그냥 척 보면 알겠죠? ㅋㅋ
에궁...
더러워라...
이런 사진 올리면 않되는디... 하핫~
이넘... 맨날 밥먹다가 얼굴을 비벼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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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jam / 분류 :
Olivia 지은/2004 / 작성시간 : 2008/03/16 22:32
2004년 12월 19일 오전 11시
얌전한 아가에서 잠시도 가만있지 않는... 아가로 업그레이드된 지으니...
성당엘
갔는데 장난감 가지고 잠시 놀아줍니다~
아래에 이빨이 쬐금 보이네요~ ^^
그냥 보기에도 많이 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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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jam / 분류 :
Olivia 지은/2004 / 작성시간 : 2008/03/16 22:24
2004년 12월 12일 오후 3시반
찌으니 이유식 먹어요~
쉬지 않고 허우적거리면서...
ㅋㅋ
멋쥔 발이죠? 아직은 냄새도 없더라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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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jam / 분류 :
Olivia 지은/2004 / 작성시간 : 2008/03/16 22:22
2004년 12월 4일 오후 9시반
앉기 놀이 선수 등장~
어떤 상황에서도 데구르~ 구르면서 앉을수 있는 놀라운 능력을...
절대로 벼랑 옆에선 구사하지 말아야할 기술... -_-
언젠간 침대에서 떨어질까요? 에궁 무서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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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jam / 분류 :
Olivia 지은/2004 / 작성시간 : 2008/03/16 22:21
2004년 11월 25일 오후 7시반
남이 찍으면 외설...
아빠가 찍으면 예술... -_-
맞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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