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이 파티가 끝나고 고학년(? Yr 3~6)을 위한 파티에선 MJ의 Thriller가 울려퍼졌다네요~
한시간의 파티타임이 끝나고... 이제 어린이들 인수(?)하러 갈 시간~
선생님들의 멋진 복장들이 보기 좋~습니다.
(이 동네 여선생님들은 마녀복장이 정말 자연스럽게 잘 어울린답니다~)
지은이 친구 Kiara랑...
이게 저아이들의 실체죠~ 하핫~
내년엔 좀 더 하드코어한 옷을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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