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어느날...
지은이가 학교(?)에서 이쁜 포장지로 무언가를 싸서 가져왔어요...
포장을 풀러 보았더니...
이런 그림이 나오지 뭐에요~
이번에도 엄마... -_- 아빠는 대체 어디간것이냐...
지은이가 사람을 그린것들을 보면...
얘가 점점 사람이 되가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ㅋㅋ
이번엔 엄마 입도 그려줬구요...
단추도 그렸네요~ 히히~
팔다리는 황인종의 색깔이군여... -_-
근데 머리색깔은? 양배추인형이냐 뭐냐?
좌우지간... 지은... 이놈... 점점 크고 있습니당~ ^^
'사진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Dear Santa (0) | 2008/04/03 |
|---|---|
| 마미 (0) | 2008/04/03 |
| 몇년만에 찍어보는 달인지... (0) | 2008/03/19 |
| 시드니 야경 (0) | 2008/03/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