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월 13일
오늘은 ahya의 생일~
매달 2째 일요일만 open 한다는 기차를 타러 가기로 했어요~
증기 기관차가 끄는 기차라고 해서... 흐흐... 거대한 쇳덩어리를 상상했었죠... -_-
자... 보실까요~
입구 입니다. 저 오른편에다 입장료 내고 들어가는겁니다.
우헤헤~ 기차 보이죠? ㅋㅋ
저 조그마한게... 석탄넣고... 증기 기관으로 달립니다~ 수증기를 뿜으면서...
멋지다~
정비중...
마치... 뜨거운 엔진위에 고기 굽는것 처럼 보이는군요... 호오~
보시다시피... 군데군데 테이블도 있어서...
밥 먹고 기차 계속 타라고 합니다. 흐흐... -_-
오~ 멋지구리구리 합니다. 길쭉한 길쭉 기차네요~
이거 봐요~ 증기 나오자나요~
조그만 기차가 힘도 좋아요~
이 기차 너무 이쁜데... 뒤에 딸린 차량들을 보니...
이놈은 광고용으로 달리는군요~
지금 기차 타려고 줄 선건데...
입장료와 별도로... 또 표사고 타야 합니다. -_-
기차 종류도 무지 많아보이죠~
여기도 기차 역이다 보니... 이렇게 나름대로 선로도 복잡하고...
기차도 많아요~
신호도 지켜야 하구...
자~ 초록색 기차 타고 출발 합니다~ 츄츄~(여기는 기차는 츄츄 하고 소리를 내야해요... -_-)
지은이랑 엄마랑... 근데 옆 아저씨는 뭐야... 젤 잘나와 버렸군요... 흠...
경호원이죠... ㅋㅋ
이 아저씨 카리스마 있는 눈을 갖으셨군요...
정비를 기다리는 기관차.
꽤 정교하죠?
밥 주려는중...
윤서, 지은, 동재
이번엔 아빠랑 탑승 대기중...
출발!!!
이번엔 윤서 아빠가 아이들을 이끌고~
탑승중 전화는 위험해요...
엔지니어 할아버지... 수리중...
여기서 일하시는 분들은... 철도계에서 일하시다 은퇴하신 분들이랍니다.
그래서 그런지... 다들 포스가 넘치시더라구요~ 호~
조그만 기차에 놀라고...
그 기차의 힘에 놀라고...
관리하시는 분들의 정성에 한번 더 놀라고 왔습니다.
그냥 집으로 갈순 없죠~ 그래서 바로 옆동에의 페건팍에 또 갔습니다. 흐흐...
만만한 페건팍~
일부러 이런건 아닌데... 아이들이 놀다가 버려둔 넘들이 이렇게 줄을 서버렸네요~ ㅋㅋ
엄마랑 지은이~
공중부양...
또 뭘 하고 싶은것인지... ^^
윤하랑 손잡고...
언니노릇 놀이중... ㅋㅋ
지은의 귀환...
멋지게 탈줄 알아요~
오늘은 엄마 생일이라고 했죠~ 그래서 저녁때는 노래도하고...
촛불도 끄고... 케익도 먹었더래요~
엄마 생일 축하해요~~~~~~~~~~~~~~~~~~~~~~~~~~~~~~~
오늘은 ahya의 생일~
매달 2째 일요일만 open 한다는 기차를 타러 가기로 했어요~
증기 기관차가 끄는 기차라고 해서... 흐흐... 거대한 쇳덩어리를 상상했었죠... -_-
자... 보실까요~
입구 입니다. 저 오른편에다 입장료 내고 들어가는겁니다.
우헤헤~ 기차 보이죠? ㅋㅋ
저 조그마한게... 석탄넣고... 증기 기관으로 달립니다~ 수증기를 뿜으면서...
멋지다~
정비중...
마치... 뜨거운 엔진위에 고기 굽는것 처럼 보이는군요... 호오~
보시다시피... 군데군데 테이블도 있어서...
밥 먹고 기차 계속 타라고 합니다. 흐흐... -_-
오~ 멋지구리구리 합니다. 길쭉한 길쭉 기차네요~
이거 봐요~ 증기 나오자나요~
조그만 기차가 힘도 좋아요~
이 기차 너무 이쁜데... 뒤에 딸린 차량들을 보니...
이놈은 광고용으로 달리는군요~
지금 기차 타려고 줄 선건데...
입장료와 별도로... 또 표사고 타야 합니다. -_-
기차 종류도 무지 많아보이죠~
여기도 기차 역이다 보니... 이렇게 나름대로 선로도 복잡하고...
기차도 많아요~
신호도 지켜야 하구...
자~ 초록색 기차 타고 출발 합니다~ 츄츄~(여기는 기차는 츄츄 하고 소리를 내야해요... -_-)
지은이랑 엄마랑... 근데 옆 아저씨는 뭐야... 젤 잘나와 버렸군요... 흠...
경호원이죠... ㅋㅋ
이 아저씨 카리스마 있는 눈을 갖으셨군요...
정비를 기다리는 기관차.
꽤 정교하죠?
밥 주려는중...
윤서, 지은, 동재
이번엔 아빠랑 탑승 대기중...
출발!!!
이번엔 윤서 아빠가 아이들을 이끌고~
탑승중 전화는 위험해요...
엔지니어 할아버지... 수리중...
여기서 일하시는 분들은... 철도계에서 일하시다 은퇴하신 분들이랍니다.
그래서 그런지... 다들 포스가 넘치시더라구요~ 호~
조그만 기차에 놀라고...
그 기차의 힘에 놀라고...
관리하시는 분들의 정성에 한번 더 놀라고 왔습니다.
그냥 집으로 갈순 없죠~ 그래서 바로 옆동에의 페건팍에 또 갔습니다. 흐흐...
만만한 페건팍~
일부러 이런건 아닌데... 아이들이 놀다가 버려둔 넘들이 이렇게 줄을 서버렸네요~ ㅋㅋ
엄마랑 지은이~
공중부양...
또 뭘 하고 싶은것인지... ^^
윤하랑 손잡고...
언니노릇 놀이중... ㅋㅋ
지은의 귀환...
멋지게 탈줄 알아요~
오늘은 엄마 생일이라고 했죠~ 그래서 저녁때는 노래도하고...
촛불도 끄고... 케익도 먹었더래요~
엄마 생일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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