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은이가 처음으로 생일초대를 받은 날이에요.
해수언니의 두번째 생일에 초대받아서는 놀러갔더랬죠~
두가족만의 조그마한 파티였는데... 넘 조용했다는...
(Because Haesoo's father is English...)
지은이는 이 노랑차를 꽤 맘에 들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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