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2월 10일
오늘은 Fagen park 이라는 곳으로 BBQ를 갔습니다.
집에서 한 15km 정도 떨어진 곳이구요. Galston 이라는 지역에 있습니다.

항공사진은 썰렁하지만...(사실 어디나 항공사진은 썰렁하죠...) 실제로는 훨~ 이쁘다구요~
map information이 필요하신분은...
http://maps.google.com/maps?f=q&hl=en&q=fagen+park,+sydney,+australia&sll=37.0625,-95.677068&sspn=26.368299,58.447266&ie=UTF8&z=16&om=1
위 링크를 참조하세요~
12시 약속이었는데... 집에서 12시 넘어서 나섰습니다. -_-
아직 이곳 지리를 모르지만...
오늘도 TomTom Navigator 가 수고를 해주셨죠~ 그래서 문제없이 도착~
입장료(주차비가 더 맞을듯...) $4 내야 들어올수 있구요...
일광절약시간제(한국말 어렵네요... ^^) 하에서는 오후 6시반까지 입장가능합니다.
반드시 동전으로 지불(기계에 넣으면 게이트가 올라갑니다)해야 합니다.
병찬이네 가족이랑 성범이네 가족 그리고 오늘 첨뵈는 세진이네 가족은 먼저(당연히... -_-) 와계셨구요...
저희 도착해서 BBQ 준비...
$1 짜리 동전이 반드시 있어야 BBQ 판(기계?) 사용가능합니다.
주위에 동전 교환할곳 없으니까...
필히 미리 준비해 오셔야 합니다요~
각 집에서 준비해온...
두툼 삼겹살... 날씬 삼겹살... -_-
소고기, 닭고기 등등... 이것저것 넘 맛나게 점심먹었구요...
병찬아빠가 불고기등... 몇가지 남은걸로 집에가기전에 볶음밥을 하시기로 하심(언제나 그렇듯이... ^^)
아쉽게도 BBQ 사진은 없습니다. 왜? 배고팠으니깐... 흠... -_-
점심먹고 모두 슬슬 움직입니다~

이런 넓디 넓은 공원을 누가 다 관리하는지... 대단합니다.

길은 이렇게 분위기 있게 나있구요~

이 공원의 특징은...
이렇게 몇몇 나라의 Garden 스타일을 느낄수 있게 해놨다는거...
넘 기대 하시면... 실망하실수도 있지만... 그냥 가족끼리 나들이 나와서 즐기기엔 딱! 입니다.

North American Garden 입구에서 안쪽을 찍은겁니다.

지은양... 길가다가 길이 덤비는 바람에 무릎 부상을... T_T
그래서 우울합니다. 이후로 내내 왼쪽 무릎을 잡고 다니는 엄살을 보여주심~

Dutch Graden으로...

Dutch Garden에는 그들 전통의 다리도 이렇게 있고...

다리 앞에서...

풍차도 있고... 근데... 요즘 가뭄이라서... 물은 채워두지 않았습니다~ 아쉽네요~
이 사진은 병찬아빠가 찍어주심~ 감사~

부상입은 왼쪽 무릎이 보입니다.
뭉크의 절규가 생각나네요... ㅋㅋ

왼쪽 다리를 보호(?)하며... 찰칵~

아이들을 위한 하이라이트...
여기엔 오리를 비롯한 물에서 사는 새들이 좀 있습니다.
아이들... 정말 좋아라 하더군요~

병찬이가 오빠 노릇하느라 오리 잡으러 가지 말라고 붙잡습니다.
웃음으로 빠져나가려는 지은... 쉽지 않죠? ^^

대장 병찬... 오늘은 그린피스의 우수대원인듯 싶습니다~

부상당한 다리로 저렇게 불편하게 어찌 돌아다니시는지... ㅋㅋ

무릎을 부여잡고 오리구경中...

버드 피딩 가이드... 윤서아빠... 수고 많으셨습니다~ ^^

넓디 넓은 공원에 사람들이 참 없어요~

병찬아빠...
지은이 오리 만져보게 해주신다고 수고 정말 많으셨어요~ ^^

또 사진찍어주심... Special thanks... 병찬아빠...
아... 사진의 오리털 주인이 병찬이에요~

물도 마셔주시고...

공원에서 결혼식하는 커플이 있더군요~
토론 결과는... 초혼은 아닌듯하다... 파란드레스 입은 여자가 신부인것 같다... -_-

저 자동차는... 신랑 신부가 타고갈 차에요~ 멋지죠?

중요한 장소로 이동중~
앗~ 저뒤엔... 아빠를 끌고가는 성범이가 사알짝 보이네요...

다 왔습니다...
탁아시설(?) ^^

지은아~

유격 유격 -_-

한국엔 이런 펠리컨 없자나여... 역쉬 동네가 틀리니깐... 여기저기 만든 장난감도 디자인이 한국이랑은 틀려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건??? 윤서언니...
다행히 웬수가 아니네요... ^^

혼자서도 잘해요~

볶음밥 만드는중...
공원마다 대부분 저런 철판 시설이 있어요...
사용후엔... 양심껏 깨끗이 치워야죠~

밥 볶고... 불고기 볶고... 다 같이 볶고~
저 볶음밥 너무 맛났었는데... 세진이네 가족이 먼저가셔서... 저희가 맛난거 더 많이 먹을수 있었어요... ㅋㅋ (농담인거 아시죠? 아쉬웠다구요~ -_-)
오늘은 새로 세진이네 식구도 만났구요... (마치... 새로오신분 만난것 같네요... ^^)
날씨도 다행히 일기예보처럼 비가 오지 않았구요...
늦게나마 윤서네 식구도 왔구요...
아이들 모두 너무 잘 놀아줬구요...
그래서 너무너무 좋은 하루였습니다.
담에도 빼먹지 말고 꼬박꼬박 불러주세요~ ^^
오늘은 Fagen park 이라는 곳으로 BBQ를 갔습니다.
집에서 한 15km 정도 떨어진 곳이구요. Galston 이라는 지역에 있습니다.
항공사진은 썰렁하지만...(사실 어디나 항공사진은 썰렁하죠...) 실제로는 훨~ 이쁘다구요~
map information이 필요하신분은...
http://maps.google.com/maps?f=q&hl=en&q=fagen+park,+sydney,+australia&sll=37.0625,-95.677068&sspn=26.368299,58.447266&ie=UTF8&z=16&om=1
위 링크를 참조하세요~
12시 약속이었는데... 집에서 12시 넘어서 나섰습니다. -_-
아직 이곳 지리를 모르지만...
오늘도 TomTom Navigator 가 수고를 해주셨죠~ 그래서 문제없이 도착~
입장료(주차비가 더 맞을듯...) $4 내야 들어올수 있구요...
일광절약시간제(한국말 어렵네요... ^^) 하에서는 오후 6시반까지 입장가능합니다.
반드시 동전으로 지불(기계에 넣으면 게이트가 올라갑니다)해야 합니다.
병찬이네 가족이랑 성범이네 가족 그리고 오늘 첨뵈는 세진이네 가족은 먼저(당연히... -_-) 와계셨구요...
저희 도착해서 BBQ 준비...
$1 짜리 동전이 반드시 있어야 BBQ 판(기계?) 사용가능합니다.
주위에 동전 교환할곳 없으니까...
필히 미리 준비해 오셔야 합니다요~
각 집에서 준비해온...
두툼 삼겹살... 날씬 삼겹살... -_-
소고기, 닭고기 등등... 이것저것 넘 맛나게 점심먹었구요...
병찬아빠가 불고기등... 몇가지 남은걸로 집에가기전에 볶음밥을 하시기로 하심(언제나 그렇듯이... ^^)
아쉽게도 BBQ 사진은 없습니다. 왜? 배고팠으니깐... 흠... -_-
점심먹고 모두 슬슬 움직입니다~
이런 넓디 넓은 공원을 누가 다 관리하는지... 대단합니다.
길은 이렇게 분위기 있게 나있구요~
이 공원의 특징은...
이렇게 몇몇 나라의 Garden 스타일을 느낄수 있게 해놨다는거...
넘 기대 하시면... 실망하실수도 있지만... 그냥 가족끼리 나들이 나와서 즐기기엔 딱! 입니다.
North American Garden 입구에서 안쪽을 찍은겁니다.
지은양... 길가다가 길이 덤비는 바람에 무릎 부상을... T_T
그래서 우울합니다. 이후로 내내 왼쪽 무릎을 잡고 다니는 엄살을 보여주심~
Dutch Graden으로...
Dutch Garden에는 그들 전통의 다리도 이렇게 있고...
다리 앞에서...
풍차도 있고... 근데... 요즘 가뭄이라서... 물은 채워두지 않았습니다~ 아쉽네요~
이 사진은 병찬아빠가 찍어주심~ 감사~
부상입은 왼쪽 무릎이 보입니다.
뭉크의 절규가 생각나네요... ㅋㅋ
왼쪽 다리를 보호(?)하며... 찰칵~
아이들을 위한 하이라이트...
여기엔 오리를 비롯한 물에서 사는 새들이 좀 있습니다.
아이들... 정말 좋아라 하더군요~
병찬이가 오빠 노릇하느라 오리 잡으러 가지 말라고 붙잡습니다.
웃음으로 빠져나가려는 지은... 쉽지 않죠? ^^
대장 병찬... 오늘은 그린피스의 우수대원인듯 싶습니다~
부상당한 다리로 저렇게 불편하게 어찌 돌아다니시는지... ㅋㅋ
무릎을 부여잡고 오리구경中...
버드 피딩 가이드... 윤서아빠... 수고 많으셨습니다~ ^^
넓디 넓은 공원에 사람들이 참 없어요~
병찬아빠...
지은이 오리 만져보게 해주신다고 수고 정말 많으셨어요~ ^^
또 사진찍어주심... Special thanks... 병찬아빠...
아... 사진의 오리털 주인이 병찬이에요~
물도 마셔주시고...
공원에서 결혼식하는 커플이 있더군요~
토론 결과는... 초혼은 아닌듯하다... 파란드레스 입은 여자가 신부인것 같다... -_-
저 자동차는... 신랑 신부가 타고갈 차에요~ 멋지죠?
중요한 장소로 이동중~
앗~ 저뒤엔... 아빠를 끌고가는 성범이가 사알짝 보이네요...
다 왔습니다...
탁아시설(?) ^^
지은아~
유격 유격 -_-
한국엔 이런 펠리컨 없자나여... 역쉬 동네가 틀리니깐... 여기저기 만든 장난감도 디자인이 한국이랑은 틀려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건??? 윤서언니...
다행히 웬수가 아니네요... ^^
혼자서도 잘해요~
볶음밥 만드는중...
공원마다 대부분 저런 철판 시설이 있어요...
사용후엔... 양심껏 깨끗이 치워야죠~
밥 볶고... 불고기 볶고... 다 같이 볶고~
저 볶음밥 너무 맛났었는데... 세진이네 가족이 먼저가셔서... 저희가 맛난거 더 많이 먹을수 있었어요... ㅋㅋ (농담인거 아시죠? 아쉬웠다구요~ -_-)
오늘은 새로 세진이네 식구도 만났구요... (마치... 새로오신분 만난것 같네요... ^^)
날씨도 다행히 일기예보처럼 비가 오지 않았구요...
늦게나마 윤서네 식구도 왔구요...
아이들 모두 너무 잘 놀아줬구요...
그래서 너무너무 좋은 하루였습니다.
담에도 빼먹지 말고 꼬박꼬박 불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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