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는 영국령이라서 차량이 좌측통행을 합니다.
자동차의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죠.
첨엔 무지 헷갈립니다. 금방 익숙해지기는 하지만요...
2개의 커다란 섬(비티 레부(Viti Levu), 바누아 레부(Vanua Levu))과 자그마한 수백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구요...
그 크기는 - 모든 섬의 크기를 합친 크기가... - 경상남북도를 합친 정도의 크기랍니다.
수도 Suba 와 국제공항이 있는 Nadi 는 Viti Levu(Viti는 Suba를 뜻하고 Levu는 크다는 뜻이랍니다)에 있는데...
그 섬하나에서도 기후의 차이가 상당합니다.
수바는 연평균 강수량이 3600mm 정도이고... 난디는 1800mm 정도입니다.
수바는 평균적으로 하루에 10mm의 비가 오는 꼴이죠...
하지만 찔끔찔끔 오는게 아니구 쏟아지기 때문에 보통 30분 정도면 하늘이 개더군여~
남반구에 위치해서 우리와 기후가 반대 입니다.
11월 부터 4월 까지가 여름이고...
5월 부터 10월 까지가 겨울입니다.

수바의 시장에 갔습니다.
우리나라의 재래 시장과 비슷한 모습이더군여...

열대 과일들이 널렸죠~

당연히 생선들도 널렸습니다.
저 파란색 물고기는 도저히 먹을수 없을것처럼 보이더군여... ㅋㅋ
우측 녹색 나뭇잎위에 펼쳐진 새우들 보이죠? 저거 한무더기에 피지달러 1달러... 한화 600원 입니다.

게를 저렇게 묶어서 팝니다.
실제로 보면 상당한 크기입니다.

생선들...

게 한묶음 샀습니다.
50달러... 3만원 정도였는데, 엄청난 양입니다.
7명이 반도 못먹었습니다. -_-
50달러어치 게를 사면 온가족이 일주일을 먹을 수 있을거 같더라구여...

문어도 팔구여...

열대 과일도 팔구...

곡식 같은것도 팔구여...
쌀은 10Kg에 한화 6000원 정도... 싸죠?

카레를 비롯해서 양념들을 파는 가게 입니다.

야채 파는 소년...
아채 위에 저렇게 고추를 하나씩 올려두고 팔더라구여~

정육점 입니다.
카메라를 들면 모두들 표정관리에 들어갑니다. ^^

역시 표정관리... ㅋㅋ

소고기가 젤루 싸구여... 그담에 돼지... 그담에 닭...(양은 잘 모르겠네여...)
계란이 젤 비싼 이상한 동네 입니다. ^^

소시지 1kg에 2400원이 채 않됩니다.

야채 파는 할머니
우리나라 시골의 장터의 할머니와 비슷하죠?

직업은 못 속입니다. -_-

신문 파는 소년
카메라 보더니 저렇게 무게를 잡더군여... ㅋㅋ

나무랑 꼬치 넘 이쁘다구 어무니가 찍으라구 강요하셔서... 헤헤~

수바 주택가의 집입니다.
많은 집들이 저렇게 생겼구여... 가격은 한화로 1억 안팎입니다.

동에 슈퍼 앞에서 멋쟁이 아저씨 찰칵~
저렇게 긴바지에 신발도 신고 시계도 찬걸로 봐서 피지의 유지 중 한명임이 틀림 없습니다. ^^

저희 안내를 해주신 아저씨 댁에서 찍은 옆집 모습...

베란다에 서면 저렇게 남태평양이 보입니다.

피지에 무지 많이 보이는 새입니다.
참새의 2배 정도 되는 크기에... 하는 짓은 우리나라의 비둘기와 비슷... -_-

같은 종류의 새입니다.

아까 시장에서 사온 게를 쪘습니다.
또 먹고 싶네여... 쩝쩝...

시장에서 사온 새우

게의 크기가 이제 짐작이 되시죠?
얼굴만합니다.

아저씨가 키우는(?) 개 입니다.
그냥 들어와서 살게 되었다는... -_-

덩치가 꽤 큰데 저렇게 차 밑에 들어가려구 낑낑대면서 들어가는 모습이 얼마나 웃겼는지 모릅니다.

수바에서 다시 난디로 이동하면서 들린 곳에서...

아부지랑 원주민들...

차타고 가면서...
이렇게 비가 주룩주룩

가장 인상적인 리조트에서...

부모님도 한장...

저희도 한장...

위에서 내려다 보면 저렇게 생겼습니다.
제 내공으로 사진으로 저곳의 경치를 담는건 절대 불가능이었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100배 이상 멋진 곳입니다.

너무 멋져서 사진을 많이 찍었죠...

좀 꽤재재하죠?
아저씨랑 부모님이랑...

넘 이쁜 곳이었는데...
사진으로는 그냥 그렇네여...

어무니랑 우리...

어무니...

부모님

비가 옵니다...

같은곳에서...

해변에서 ahya를...
저곳에서 피자를 먹었는데... 맛있더군여. 냠냠...

해가 쨍했으면... 쿨한 사진을 찍을수 있었을텐데...

가운데 보이는건 새끼손톱의 1/4 만한 개구리 랍니다.
바닷가 모래밭에 개구리가 있다니 쇼킹하더라구여...

원주민 전통 배...
자동차의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죠.
첨엔 무지 헷갈립니다. 금방 익숙해지기는 하지만요...
2개의 커다란 섬(비티 레부(Viti Levu), 바누아 레부(Vanua Levu))과 자그마한 수백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구요...
그 크기는 - 모든 섬의 크기를 합친 크기가... - 경상남북도를 합친 정도의 크기랍니다.
수도 Suba 와 국제공항이 있는 Nadi 는 Viti Levu(Viti는 Suba를 뜻하고 Levu는 크다는 뜻이랍니다)에 있는데...
그 섬하나에서도 기후의 차이가 상당합니다.
수바는 연평균 강수량이 3600mm 정도이고... 난디는 1800mm 정도입니다.
수바는 평균적으로 하루에 10mm의 비가 오는 꼴이죠...
하지만 찔끔찔끔 오는게 아니구 쏟아지기 때문에 보통 30분 정도면 하늘이 개더군여~
남반구에 위치해서 우리와 기후가 반대 입니다.
11월 부터 4월 까지가 여름이고...
5월 부터 10월 까지가 겨울입니다.
수바의 시장에 갔습니다.
우리나라의 재래 시장과 비슷한 모습이더군여...
열대 과일들이 널렸죠~
당연히 생선들도 널렸습니다.
저 파란색 물고기는 도저히 먹을수 없을것처럼 보이더군여... ㅋㅋ
우측 녹색 나뭇잎위에 펼쳐진 새우들 보이죠? 저거 한무더기에 피지달러 1달러... 한화 600원 입니다.
게를 저렇게 묶어서 팝니다.
실제로 보면 상당한 크기입니다.
생선들...
게 한묶음 샀습니다.
50달러... 3만원 정도였는데, 엄청난 양입니다.
7명이 반도 못먹었습니다. -_-
50달러어치 게를 사면 온가족이 일주일을 먹을 수 있을거 같더라구여...
문어도 팔구여...
열대 과일도 팔구...
곡식 같은것도 팔구여...
쌀은 10Kg에 한화 6000원 정도... 싸죠?
카레를 비롯해서 양념들을 파는 가게 입니다.
야채 파는 소년...
아채 위에 저렇게 고추를 하나씩 올려두고 팔더라구여~
정육점 입니다.
카메라를 들면 모두들 표정관리에 들어갑니다. ^^
역시 표정관리... ㅋㅋ
소고기가 젤루 싸구여... 그담에 돼지... 그담에 닭...(양은 잘 모르겠네여...)
계란이 젤 비싼 이상한 동네 입니다. ^^
소시지 1kg에 2400원이 채 않됩니다.
야채 파는 할머니
우리나라 시골의 장터의 할머니와 비슷하죠?
직업은 못 속입니다. -_-
신문 파는 소년
카메라 보더니 저렇게 무게를 잡더군여... ㅋㅋ
나무랑 꼬치 넘 이쁘다구 어무니가 찍으라구 강요하셔서... 헤헤~
수바 주택가의 집입니다.
많은 집들이 저렇게 생겼구여... 가격은 한화로 1억 안팎입니다.
동에 슈퍼 앞에서 멋쟁이 아저씨 찰칵~
저렇게 긴바지에 신발도 신고 시계도 찬걸로 봐서 피지의 유지 중 한명임이 틀림 없습니다. ^^
저희 안내를 해주신 아저씨 댁에서 찍은 옆집 모습...
베란다에 서면 저렇게 남태평양이 보입니다.
피지에 무지 많이 보이는 새입니다.
참새의 2배 정도 되는 크기에... 하는 짓은 우리나라의 비둘기와 비슷... -_-
같은 종류의 새입니다.
아까 시장에서 사온 게를 쪘습니다.
또 먹고 싶네여... 쩝쩝...
시장에서 사온 새우
게의 크기가 이제 짐작이 되시죠?
얼굴만합니다.
아저씨가 키우는(?) 개 입니다.
그냥 들어와서 살게 되었다는... -_-
덩치가 꽤 큰데 저렇게 차 밑에 들어가려구 낑낑대면서 들어가는 모습이 얼마나 웃겼는지 모릅니다.
수바에서 다시 난디로 이동하면서 들린 곳에서...
아부지랑 원주민들...
차타고 가면서...
이렇게 비가 주룩주룩
가장 인상적인 리조트에서...
부모님도 한장...
저희도 한장...
위에서 내려다 보면 저렇게 생겼습니다.
제 내공으로 사진으로 저곳의 경치를 담는건 절대 불가능이었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100배 이상 멋진 곳입니다.
너무 멋져서 사진을 많이 찍었죠...
좀 꽤재재하죠?
아저씨랑 부모님이랑...
넘 이쁜 곳이었는데...
사진으로는 그냥 그렇네여...
어무니랑 우리...
어무니...
부모님
비가 옵니다...
같은곳에서...
해변에서 ahya를...
저곳에서 피자를 먹었는데... 맛있더군여. 냠냠...
해가 쨍했으면... 쿨한 사진을 찍을수 있었을텐데...
가운데 보이는건 새끼손톱의 1/4 만한 개구리 랍니다.
바닷가 모래밭에 개구리가 있다니 쇼킹하더라구여...
원주민 전통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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