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플 무서워요

     

걸렸다~

2004년 12월 13일 오전 9시

뜨아~
이넘... 불안하게 시리 이젠 물건 짚고선 일어섭니다.
엄마 아빠 잠깐 없는사이...
일어서서 조~오기 보이는 화장대위의 흰 깔개를 열심히 잡아당기네요~ ㅋㅋ
어디서든 매달릴만한데 있으면 매달려서 일어나네요~
많이 컸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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