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에서 파리를 향해 야간 열차를 탔습니다.
기차를 타기까지 엄청난 에피소드가 있습니다만... 생략... -_-
무서버 보이는 외국사람들과 같은 침대차량안에서 하룻밤을 보낸다는거...
첨엔 무지 무서웠슴다~ 하지만... 그네들도 그냥 사람이더군여... ^^
펴난하게 생각하시면 편해집니다~
파리로 GOGO!!!

저녁에 탄 기차가 밤새 달려 아침이 되시 파리 근교의 들판이 보입니다.
우리나라와 정말 많이 틀린게... 높은 산이 않보입니다. ^^
<img
6인용 침대차의 2층 부분입니다.
한충에 2석씩... 3층으로 구성된 침대차...
웃지못할 사연이 많습니다. -_-

침대차에서 한컷~

파리에서 유명한 쇼핑센터(?) 입니다. 포룸데알...
그때나 지금이나... 왜 그곳이 유명한지... 쩝...

현재 미술 작품이 잠겨있는(?) 분수대... 뒤의 장난감 처럼 보이는게 작품이랍니다...

파리 시청입니다. 하핫... 아직도 기억을 하다니... ^^
파리시청앞 광장(?)에는 회전목마가 있답니다. 헤헤 신기해라...

파리의 세느강변에서...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좁고... 지저분합니다... 헤헤... 볼거 없어여~

스테인드 글라스가 무지 멋졌던 성당내부 입니다.
장미... 뭐라 부르는 성당이었던걸로... -_-

노틀담입니다. 더이상 곱추는 없더군여. -_-

퐁네프 입니다... 정말 볼것 아무것도 없구여... 퐁네프 다리 옆의 백화점엔 볼게 많았슴다. -_-

어... 에펠이네요... ^^

위가 잘린 에펠...
찍은 장소는... 전 프랑스 육군사관학교... (ㅋㅋ 이름이 생각이 가물가물... 아... 뭐더라... -_-)

에펠탑에 올라가 찍은 파리 야경입니다.
가운데 아래쪽에 보이는게 개선문입니다.
에펠탑에 올라가면... 그 높이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다시 올라가보고 싶네요...

에펠탑 기둥 한쪽에서 찰칵~

다음날...
베르사이유 궁에 갔습니다.
여기는 거울의 방입니다... 거울 많죠?

셀프샷~

앙리앙뚜와네트(?)의 침실에서...

침실의 침대 상부와 천장입니다.
잠도 않오겠더군여... -_-

베르사이유 공원(?)을 간단히 도는 버스안입니다.
너무 추워서 버스를 탈 수 밖에 없었습니다.
버스에서 미리 준비해간 맛난 프랑스의 빵이랑 쥬스 기타등등으로 배를 채웠죠...
그곳의 빵은 슈퍼에서 파는것도 우리나라의 파리바게트 빵보다 훨 맛나더군여... 정말 입니다. -_-

베르사이유 궁전의 정원(공원 수준 입니다. -_-)을 배경으로...
정말 너무 커서 걸어 다닐 수 없습니다.

궁 내 건물을 배경으로...

줌 없이~ -_-

파리까지 가서 보고온 키세스 들입니다. -_-

파리 시내에는 고층의 현대 건물을 못짓게 되어 있답니다.
라데팡스... 미래의 도시라는데... 글쎄요...
뭐... 차들이 지하로만 다닌다는건 아주 맘에 들더군요...

라 그랑드 아르슈에 올라가서...
개선문을 본따 만든 거대한 건물 입니다.

어... 왜 또 찍었지? ^^

내려오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저 뒤에 개선문이 보이십니까?
샹젤리제 거리입니다...

개선문 바로 앞에서...

ahya도 개선문 앞에서... 헤헤...

개선문 꼭대기 층까지 걸어 올라가는데 죽음 이었습니다. -_-
아파트 15층 높이는 충분히 되는것 같았습니다.
그 꼭대기 층입니다...

이번엔 옥상으로... 휴우... 힘들다...
continue...
기차를 타기까지 엄청난 에피소드가 있습니다만... 생략... -_-
무서버 보이는 외국사람들과 같은 침대차량안에서 하룻밤을 보낸다는거...
첨엔 무지 무서웠슴다~ 하지만... 그네들도 그냥 사람이더군여... ^^
펴난하게 생각하시면 편해집니다~
파리로 GOGO!!!
저녁에 탄 기차가 밤새 달려 아침이 되시 파리 근교의 들판이 보입니다.
우리나라와 정말 많이 틀린게... 높은 산이 않보입니다. ^^
6인용 침대차의 2층 부분입니다.
한충에 2석씩... 3층으로 구성된 침대차...
웃지못할 사연이 많습니다. -_-
침대차에서 한컷~
파리에서 유명한 쇼핑센터(?) 입니다. 포룸데알...
그때나 지금이나... 왜 그곳이 유명한지... 쩝...
현재 미술 작품이 잠겨있는(?) 분수대... 뒤의 장난감 처럼 보이는게 작품이랍니다...
파리 시청입니다. 하핫... 아직도 기억을 하다니... ^^
파리시청앞 광장(?)에는 회전목마가 있답니다. 헤헤 신기해라...
파리의 세느강변에서...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좁고... 지저분합니다... 헤헤... 볼거 없어여~
스테인드 글라스가 무지 멋졌던 성당내부 입니다.
장미... 뭐라 부르는 성당이었던걸로... -_-
노틀담입니다. 더이상 곱추는 없더군여. -_-
퐁네프 입니다... 정말 볼것 아무것도 없구여... 퐁네프 다리 옆의 백화점엔 볼게 많았슴다. -_-
어... 에펠이네요... ^^
위가 잘린 에펠...
찍은 장소는... 전 프랑스 육군사관학교... (ㅋㅋ 이름이 생각이 가물가물... 아... 뭐더라... -_-)
에펠탑에 올라가 찍은 파리 야경입니다.
가운데 아래쪽에 보이는게 개선문입니다.
에펠탑에 올라가면... 그 높이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다시 올라가보고 싶네요...
에펠탑 기둥 한쪽에서 찰칵~
다음날...
베르사이유 궁에 갔습니다.
여기는 거울의 방입니다... 거울 많죠?
셀프샷~
앙리앙뚜와네트(?)의 침실에서...
침실의 침대 상부와 천장입니다.
잠도 않오겠더군여... -_-
베르사이유 공원(?)을 간단히 도는 버스안입니다.
너무 추워서 버스를 탈 수 밖에 없었습니다.
버스에서 미리 준비해간 맛난 프랑스의 빵이랑 쥬스 기타등등으로 배를 채웠죠...
그곳의 빵은 슈퍼에서 파는것도 우리나라의 파리바게트 빵보다 훨 맛나더군여... 정말 입니다. -_-
베르사이유 궁전의 정원(공원 수준 입니다. -_-)을 배경으로...
정말 너무 커서 걸어 다닐 수 없습니다.
궁 내 건물을 배경으로...
줌 없이~ -_-
파리까지 가서 보고온 키세스 들입니다. -_-
파리 시내에는 고층의 현대 건물을 못짓게 되어 있답니다.
라데팡스... 미래의 도시라는데... 글쎄요...
뭐... 차들이 지하로만 다닌다는건 아주 맘에 들더군요...
라 그랑드 아르슈에 올라가서...
개선문을 본따 만든 거대한 건물 입니다.
어... 왜 또 찍었지? ^^
내려오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저 뒤에 개선문이 보이십니까?
샹젤리제 거리입니다...
개선문 바로 앞에서...
ahya도 개선문 앞에서... 헤헤...
개선문 꼭대기 층까지 걸어 올라가는데 죽음 이었습니다. -_-
아파트 15층 높이는 충분히 되는것 같았습니다.
그 꼭대기 층입니다...
이번엔 옥상으로... 휴우... 힘들다...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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