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플 무서워요

     

신혼여행2 - 푸켓

2001년 1월 14일


싱가폴을 떠나 맛없는 기내식을 먹으며 힘들에 태국의 푸켓에 도착...

공항의 첫인상이 김포, 싱가폴의 창이 공항과는 쨉도 않되는 시골 스러운 분위기...

아... 남국에 왔군... 하는 느낌은 듭니다...

클럽메드의 2층버스를 타고 어두운 밤길을 1시간(?) 정도 달려서 빌리지에 도착...

꽃다발도 선물 받고... 환영해 주는 분위기...(에이 쑥스러워라... ^^)

한국인 G.O(도움주시는분들 부르는 호칭입니다. 그분 이름은 미키 였습니다. ^^) 분의 설명을 따라서...

방 배정과 함께 간단한 저녁식사... 그리고 피곤해서 곤히 잠을 잤지요... 헤헤... -_- 잠만...



다음 날 부터 저희는 G.O 가 하지 말라는 행동만 골라서 합니다... ^^

다치지 않게 몸 조심 하라고 했건만... ahya 가 바로 발을 다칩니다... 수영장에서... ㅋㅋ

덕분에 물에 못들어가는 우리는... 푸켓 시내로 쏘다닙니당(이것도 G.O 가 그리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물가 싼 그곳에서 쇼핑 실컷하고... 말로만 듣던 타이 마사지도 받고...

돌아오는 길에 절대 타지 말라는 빨강 트럭을 타고 들어 왔지요.

소나기가 갑자기 쏟아져서 쫄딱 젖었어요... ^^

저녁 식사 예약한거 시간 맞추려고 발버둥 쳐서 옷도 단정하게 갈아입고

바닷가재랑 해산물들 나오는 레스토랑에 갔었구요...(조 아래 조그만 사진 있슴다~)


기타 등등 하지 말라는거 참 많이 했구요...


떠나는 날엔 미니관광 대신 택시 대절해서 푸켓 시내엘 들어가서 다시 마사지 받고(ahya 만)...

전 혼자서 시내를 쏘다녔답니당...

덕분에 공항으로 가는 버스 떠나는 시간에 억지로 빌리지에 도착했죠...

비행기 놓칠뻔 했다는 얘깁니다... ^^



정말 넘 잼나게 놀다와서 좋았어여... 태국... 다시 한번 가고픈 곳이랍니다...





푸켓과 그곳의 클럽메드는 이렇게 생긴곳 입니다...






푸켓 클럽메드의 전경은 이렇구요...






그곳의 수영장은 이렇습니당...







잠은 이런데서 잤구요... ^^






밥은 이런데서 먹고 지냈습니당(위치는 수영장 바로 옆이에요)...



여기는 그냥 먹을 수 있는 부페...




여기는 예약(당근 무료 입니다)하고 가서 먹는곳... 바닷가재 포함 해산물 많음... 무한정 -_-







발 다쳐서 물에 들어가지 말라는 닥터의 충고를 따르자니...

우리가 할건 푸켓 구경뿐... ㅋㅋ 저 외국인 아저씨도 관광객인데 잼났슴다~

저 대나무 모자는 가게에서 부르는 가격의 절반정도로 깎아서 샀는데 지금은 얼마였는지 기억이 않나네요.










외국온 분위기 물씬 풍기는 사진이죠?

우리나라의 시골이랑 비슷한 분위기지만 사람들이랑 간판이 많이 틀리죠...










우리가 싱가폴에서 찍사로 코~옥 찍은 민수형님이랑 미영쒸 부부 입니다...

두분 모두 넘 좋은 분이구여... 형님은 정말 동안이라서 모두들 놀랐습니다. 헤헤...

전 연상(신부) 연하(신랑) 커플인지 알았슴... 미영쒸 죄송함다~ ^^










비슷한 장소에서 우리도 한컷 찰칵~










야자수랑 저 뒤엔 2층 버스도...










우리 방 테라스에서 한컷 찰칵~

뒤 정원의 나무가 참 이쁘죠?










빌리지내에 못가본곳을 탐험하기로 하고서... ^^










탐험중 나무밑에서 찰칵~

삼발이님 감사함다... ^^










유치찬란 사진전... -_-

코가 너무 높네여...










안녕하세여~~~~ V 입니다~










누구누구 배가 더 나왔나~ -_-










길가에 서있던 자전거를 잠쉬... -_-










잔디 구장 멋지죠? 거의 모 국가대표 훈련장 수준입니다.










저런 열대 나무들을 언제나 다시 볼런지... T_T










오~ 언제나 같은 표정 -_-










같은 표정... 합성이 분명함... -_-










이쯤 되서 우리는 삼발이 & 타이머 촬영의 기술을 득햏 했습니다. -_-










득햏한거 같아 보이죠? ^^










좁지도 않은데 왜 저리 붙어 앉았는지... ㅋㅋ










4명이 함께~










가운데는 G.O 인 미키님 입니다. 도움 많이 주셨죠~ 감사합니당... 꾸벅...










수영장 모서리에서 찍었습니다. 저렇게 해변가에 리조트가 있답니다.

넘 멋지지 않습니까? T_T










사람만 바꿔서...










또 바꿉니다...(이거 모 거의 합성 수준 아닙니까? ^^)










수영장 배경으로...










프랑스 아이 였는데 며칠간 여러번 봤거든요...

항상 활짝 웃는게 넘넘 이쁘게 생겼답니다...

건강하게 자라다오~










다리 저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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